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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강의 교안 목록

### \[프로그래밍 언어]

> 1. C언어 입문자들을 위한 강의  \
>    &#x20;\[<https://rldhks999.gitbook.io/c-basic/>]
> 2. JAVA 입문자들을 위한 강의\
>    \[ <https://rldhks999.gitbook.io/java/> ]

### \[게임]

> 1. 일주일만에 게임 하나 완성하기\
>    \[ <https://rldhks999.gitbook.io/game/> ]

### \[안드로이드]

> 1. 안드로이드 입문자들을 위한 강의\
>    \[ <https://rldhks999.gitbook.io/android/> ]<br>
> 2. 하루 1시간, 5일동안 만드는 안드로이드-서버 알림 어플 \
>    \[ <https://rldhks999.gitbook.io/firebase/> ]

### \[웹사이트]

> 1.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강의\
>    \[ <https://rldhks999.gitbook.io/web/> ]

### \[자료구조 / 알고리즘 / 디자인 패턴]

> 1. 자료구조 강의\
>    \[ <https://rldhks999.gitbook.io/ds/> ]

> ### 들어가기에 앞서
>
> \
> 처음 프로그래밍에 입문했을때, 책 맨 뒤에 나오는 오목게임을 보고 흥분했다.
>
> '와 짱이다. 너무 신기해'
>
> 똑같이 코드를 옮겨치면 오목게임이 만들어진다는 생각에 설렜고,
>
> 얼른 오목게임을 만들어보고싶어 무작정  따라쳤다.
>
> 하지만 코드를 다 따라쳤는데, 실행이 안됐다.
>
> 알지못하는 에러로 실행이 안됐고, 허무했다.
>
> 그래도 영어를 1000줄이나 쳤다는 내 자신에 뿌듯했다.
>
> 그렇게 시작된 내 첫 코딩 공부.  이때 나이는 중학교 3학년, 15살이였고,
>
> 공부는 시작한지 2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었다.
>
> 당시 컴퓨터학원에서 c언어를 배우는데,  점점 이해가 안갔고, 결국 배열이란 단원에서 포기했다. 더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학원에 나갈 수 없었다.
>
> 대학생이 되서야 다시 시작했고, 컴퓨터공학과에도 들어가고, 450만원을 들이고 학원도 가서 열심히 배웠다.
>
> 그렇게 1년이 지나 대학교 2학년이 됐는데, 지금까지의 공부법이 잘못된건지   c언어 책에 나온 예제들은 풀 수 있겠는데,   남들처럼 멋진 어플을 만들어보거나, 윈도우 프로그램을 만들다던지, 게임을 만든다는 등  할 줄 아는게 아무 것도 없었다.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.

> 그러다 시작한 첫 대외활동.
>
> 2일에 걸쳐 윈도우8앱 따라만들기였나?
>
> 그 수업을 들으며 난생 처음 앱을 만들었다.  너무 뿌듯하고 행복했다. 내 첫 앱이 탄생한거다. 그리고 나서 훈스닷넷 캠퍼스시샵이라는 활동 덕에 객체지향이 뭔지도 모르고 c#코딩도 할 줄도 모르면서 직장인 분들의 도움으로 마인드맵 어플에 숟가락을 얹게 됐다. 또 마이크로소프트 학생 파트너쉽 (MSP)이란 대외활동을 하면서 만든 윈도우 8 앱들 (블로그 검색앱, 미즈넷 파싱한 앱), 플라스틱 아일랜드란 게임. 덕에  드디어 이런식으로 만드는구나 라는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고, 그때부터 제대로 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.
>
> 그렇게 대학교 3학년엔 학교 동기들을 모아서 cocos2d-x란 엔진을 이용해 2d 게임을 만들고, 보안에도 관심이 가 조금씩 리버싱을 공부하며 선배 분들과 함께 보안 동아리도 만들고, 대학교 4학년땐 안드로이드 어플 똑똑이를 만들고 창업 했다.
>
> 군대를 다녀와선 정식으로 게임 개발에 대해 배우고 싶어  게임 개발 학원에 가서 2d와 3d 게임 만드는걸 배웠고, 이후엔 웹사이트 만드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  웹 에이전시 회사에 취업해 사이트 만드는 일을 했다.

> 이런 시간들을 거쳐, 지금 난 멋진 능력을 가졌다.
>
> 내가 원하는게 있다면 대규모 서비스 급은 아니지만 소규모로 상용화 가능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.&#x20;
>
> * **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**
> * **윈도우 프로그램**
> * **웹사이트**
> * **게임**
>
> &#x20;뿌듯하다.  웹, 앱, 게임 다 만들 수 있다니!

> 이렇게 긴 시간, 컴퓨터 분야에 몸 담으면서  마음 속에 품었던 꿈 한 가지가 있다.
>
> &#x20;**< 프로그래밍 분야 입문자들을 위한 길잡이 >**
>
> 반드시!!   입문자들에게 최고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선생님이 된다.
>
> 중학교 3학년때, 컴퓨터에 관심 갔을 때 정말 제대로 된 수업을 받았다면 어땠을까?
>
> 대학생이 되서도, 학교에서 제대로 된 수업을 들었다면 어땠을까?
>
> 나는 학원, 학교 수업 보다  직장인 분들과 한 앱 제작, 대외활동이 더 도움됐다.
>
> 난 돌고 돌았다.  어떻게 보면  컴퓨터분야 입문한지 8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,  2년, 3년 제대로된 교육기관을 통해 공부한 학생이 더 잘할 수 있다.  왜냐? 나는 독학해왔고 내 방식대로 스스로 헤쳐나왔었으니까. 그러면서 삽질을 하고, 많이 돌아온걸 알고 있으니까.&#x20;
>
> 그랬기에  교육의 중요성을 잘 안다. 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치냐에 따라  학생의 퍼포먼스가 달라진다. 관심있고 재미있어 보이는 것도 어떻게 교육하냐에 따라  흥미가 떨어지고 관심도 사라질 수 있다.  이런걸 느꼈던 나기에   교육에 꿈을 품을 수 밖에 없었다. 기존 교육에 불만이 많았고,  적어도 난 프로그래밍 분야 입문자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싶었다.
>
> 대학교 4학년때 우연히 시작한 코딩 과외, 머릿속 아이디어는 현실로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추겠다며 웹, 앱, 게임 다 만들수 있는 개발자가 되자며 시작했던 공부들
>
> 그 결과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꿈꾸던 모습대로 웹,앱, 게임도 다 만들 수 있고 평일엔 개발회사에 다니다가 주말엔 코딩학원에 다니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.

> 나는 학생들에게 이런 선생님이 되주고 싶다.
>
> 아무것도 모르던 학생이  머릿속 아이디어를 어떻게 해서든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자신감과 실력을 갖게 만들어주는 선생님
>
> 적어도 내게 교육을 받았다면, 확실히 입문딱지는 뗀, \
> 어떤 어플이든 게임이든 사이트든, '아 이런식으로 만드는거구나'  알게해주고, \
> 더 나아가 나와 함께 교육이든 개발이든 같이 협업도 해보며 즐길 수 있게

> 지금은 객관적으로 내 자신을 봐도 부족하다.  계속 강의를 하고 있지만, 아직 아니다.
>
> 제대로 된 교안이 없어서 같단 생각이 든다.
>
> 일단 학생들이 원하는게 있다면 어떻게든 만들어낼 수 있게 해주는게 내 목표고\
>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이번 교안도 준비하게됐다.
>
> &#x20;
>
> 시간이 갈수록,  프로그래밍 분야 입문자들을 위한 최고의 길잡이가 되자.
>
> 나와 함께한 학생들 만큼은 정말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게 헌신의 노력을 다하는 내가 되자.
>
> 내 학생이  입문자 딱지를 확실히 뗄 수 있게  가진 모든걸 다 주는 사람이 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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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교육 및 질문 문의

박기완 / 010 - 4537 -7998  / <rldhks999@naver.com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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